한국남부발전, 따스한 겨울나기 위한 에너지 주거환경 개선 활동 시행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12-03 12: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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業 연계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에너지 주거복지에 기여

 

▲사진 : 한국남부발전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남부발전이 쿨루프와 LED 등·창호 단열 설치에 이어 외벽 도색 봉사로 쾌적한 주거환경 지원을 지원한다.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은 지난 30일, 에너지 요금 인상과 노후된 주택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에너지 주거복지 사회 공헌 사업에 적극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본사 인근 부산 남구 문현동의 홀몸 어르신 가정 7세대를 대상으로 창호 단열재, LED 등 설치에 이어 바람 막음 및 방수 효과가 있는 외벽 도색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사회 공헌 활동은 23년 부산지역문제해결플랫폼의 실행 의제인 온(溫)빛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남부발전을 비롯한 주택금융공사, 부산항만공사 및 항만공사 협력사 등 민·관 약 40여 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남부발전 및 참여 공공기관은 온빛 나눔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올해 9월 부산시 중구 영주동에 소재한 시민 아파트에 쿨루프 봉사 활동을 비롯, 11월 남구의 홀몸어르신 가정 약 95세대에 사업비 기부를 통한 창호 단열재 또는 LED 등 교체를 지원한 바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명수 남부발전 감사는 “지역사회의 홀몸 어르신들이 따스한 겨울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라며, “남부발전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다양한 에너지 복지 사회 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에너지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사회의 동반자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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