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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현장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전남 여수시 소호동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나 22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2명이 1도 화상을 입고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27일 오전 9시 37분경 전남 여수시 소호동 한 아파트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2분만에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이 불로 2명이 1도 화상을 입고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난 집 현관에서 줄눈을 시공하던 중 부탄가스 토치(불을 압축해서 일반적인 불에 비해 강한 화력을 내게 하는 화기)를 사용하다가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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