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보, 가정의 달 맞아 소외계층 위해 재능기부... “청소년들이 더 다양한 꿈을 가질 수 있는 계기 됐으면.."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5-31 11: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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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달을 맞아 재능기부 토크콘서트를 개최한 방송인 챔보 (사진=재믹쓰씨앤비)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방송인 챔보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해 재능을 기부하는 토크콘서트 열고 관객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27일 진행된 토크콘서트 ‘가볼겨’에서 챔보는 숏폼 크리에이터로 성공할 수 있었던 본인만의 독특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하는 강연을 펼쳐 열띤 호응을 얻었다. 또 팬들의 질문에 진솔하게 답변하는 질의응답과 객석으로 내려가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미니게임을 진행하며 열기를 고조시켰다.



그동안 꾸준히 재능기부를 해온 챔보는 단순한 팬미팅이 아닌 팬들과 함께 '나눔의 즐거움'을 느끼고 실천할 수 있는 파티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챔보의 나눔의 취지에 공감한 프리미엄 건강주스 브랜드 ’주스앤그로서리’가 적극적으로 스폰서십에 나서 ‘서울시 아동복지협회’의 청소년들이 참석해 꿈에 대해 탐구하고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마련하기도 했다.



행사를 마친 챔보는 “팬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강연을 통해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청소년들이 더 다양한 꿈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재믹스씨앤비는 “뜻깊은 행사를 기획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와 함께 사회 취약 계층을 위한 기부와 봉사를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이 전파될 수 있도록 성숙한 기부 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챔보는 유튜브 32만 틱톡 77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숏폼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으로,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대한외국인’, '벌거벗은 세계사' 등에 출연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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