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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립수산과학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국립수산과학원이 남해수산연구소와 한국 패류위생 계획 운영을 위한 정보교류와 굴 폐사 저감을 위한 양식 해역의 해양 환경 정보의 분석에 협력한다.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는 지난 8일, 남해수산연구소와 전남 여수에서 굴 수하식 수협 여수지소(지소장, 최순모)와 전남권 해역의 안전한 굴 생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여수는 가막만을 중심으로 300어가, 857.7ha의 굴 양식장에서 연간 약 38,000톤의 굴을 생산하여 횟감용 생굴, 구이용 등으로 판매함으로써 350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남권 굴 생산해역의 위생조사 협력, 한국 패류위생 계획 운영을 위한 정보교류, 굴 폐사 저감을 위한 양식 해역의 해양 환경 정보 분석 협력 등이다.
수과원 남해수산연구소는 전남권의 수출용 패류생산 지정해역과 내수용 패류생산 해역의 위생관리로 안전한 수산물 생산·공급을 위해 과학적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해양 환경 모니터링, 양식기술 개발, 수산재해 대응 등의 연구결과를 어업인과 공유하고, 패류독소 및 급성질환 원인 바이러스 조사·공유 등으로 지역 수산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제천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남지역의 굴 양식장에 대한 생산단계의 체계적 위생관리로, 국민들이 안심하고 굴을 드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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