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안정적
- 제롬 파웰 의장 연설이 핵심
미국 FOMC가 임박한 가운데 미국 증시는 소폭 하락 마감했다.
앞서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골드만삭스가 내년 연준 최종금리를 4.75%에서 5.00%로 상향 조정하면서 경계감이 다시 고개를 든 것이다.
연준이 이번에 75bp(1bp=0.01%포인트) 금리를 올리는 자이언트스텝을 밟는 것은 기정사실화돼 있다. 관건은 12월 FOMC인데 인플레이션의 둔화 혹은 예측 가능한 수준으로의 확인이 수반되어야 할 것이 분명해 섣부른 판단은 지양해야 할 것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보합권에서 등락이 반복되고 있으며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LG화학, SK이노베이션 등이 상승하며 2324포인트까지 상승하고 있다.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287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22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422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479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4만5940원과 646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는 하락했는데, 오는 1~2일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목전에 두고 다시 긴장감이 높아졌다.
이번 주 연준의 움직임이 향후 장세를 결정할 것이 확실시되는 상황에서 메타의 속락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닷컴, 알파벳 등 대부분의 빅테크주들이 하락 마감했다. 유로존의 물가 최고치 경신과 중국 경기 지표 등도 장세에 영향을 줬다. 이번 FOMC보다는 제롬 파웰 연준의장의 향후 전망이 더 중요하기에 그의 연설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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