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위생용품 브랜드 프리너가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을 맞이하여 생리대 물품을 기부했다.
프리너는 다사랑 공동체에 생리대 물품 1000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세계 월경의 날은 2013년 독일의 비영리 단체인 '워시 유나이티드'가 월경의 인식 개선을 위하여 지정한 기념일로 여성의 평균 월경 기간인 5일과 월경 주기인 28일을 상징하여 매년 5월 28일을 세계 월경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해당 기부 캠페인은 월경의 날을 기념하며 ‘Dream High 캠페인 여성 청소년 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사단법인 다사랑공동체에 100% 유기농 순면커버 프리너 생리대 1000팩을 기부했다.
프리너 측은 “생리대 구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길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통해 회사의 이익금 일부가 사회에 환원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보탬이 될 수 있는 프리너가 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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