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모터스, CIS 중앙아시아 전지역과 몽골, 러시아 진출 나선다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6-07 11:17:33
  • -
  • +
  • 인쇄

 

케이팝모터스가 중앙아시아는 물론, 몽골과 러시아로의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케이팝모터스(총괄회장 황요섭)는 지난 10여일 기간 동안 중앙아시아 4개 국가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아제르바이잔,타지키스탄 등)를 방문하여 중앙아시아지역의 전기자동차 판매시장에 대한 수요 와 공급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중앙아시아 전지역 및 러시아와 몽골시장까지 향후 약 5년에 걸치어 2027년 말경까지 4곳의 현지전기차 조립공장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아제르바이잔, 타지키스탄)을 설치하는 해외직접투자(FDI)및 관계국 정부당국과 협력하여 인구 100만 명당 전기자동차 전시판매장 약 550 개를 설치하겠다는 구체적 영업확장 계획을 전했다.

황 회장은 “우리선조들이 서방무역의 루트였던 실크로드길 을 택한 것처럼 실크로드를 중심으로 한 현장방문조사 결과 러시아 및 몽골까지 그 판매영역을 넓힐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며 그에 따른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황 회장은 “카자흐스탄의 도요타 국민차와 우즈베키스탄의 GM 쉐보레 국민차를 보며 케이팝모터스가 내년부터 제조·판매할 발전기 충전시스템(Generating For Charging System)을 활용한 전기자동차는 광활한 중앙아시아 및 러시아 와 몽골지역에 국민차로 보급될 경우 현재 경유와 휘발유를 주요 연료로 사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케이팝모터스의 신기술로 친환경적인 순수한 전기생산을 통한 차량운행으로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할 탄소배출권 거래까지 확장되는 결과를 가져와 일거양득의 매출효과가 있기에 케이팝모터스의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은 사막화된 중앙아시아의 친환경 조성에 매우 효과적이다” 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