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아트(ART), 인물 초상화 및 반려동물 초상화 서비스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3-06-02 10: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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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는 다른 매력의 특별하고 가치가 있는 초상화 서비스
(사진=빈 아트)

 

[매일안전신문] 빈아트(ART)가 유화 캔버스 초상화의 대중화를 위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는 초상화 서비스를 시작했다.

빈아트(ART)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빈아트 초상화’에 이어 자체 쇼핑몰인 ‘빈아트(ART)’ 초상화 제작 쇼핑몰을 지난달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유화 캔버스 초상화는 상대적으로 낯설게 느껴지는 데다, 고가의 미술 작품으로 알려지며 대중에 진입 장벽이 있었다. 해외에서는 특별한 날에 초상화를 선물할 정도로 대중적이고 친근한 선물이지만, 국내에서는 초상화 하면 영정 사진을 떠올리는 등 부정적 이미지가 아직 남아 있다. 

빈아트(ART)는 접근이 쉽지 않던 유화 캔버스 초상화의 대중화를 위해 사람들이 졸업, 기념일, 결혼, 취임, 승진, 돌잔치, 여행지 스냅 사진 등 특별한 날의 특별한 추억을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유화캔버스 초상화를 순수 100% 수작업으로 그려준다. 


부담없는 선물이 될 수 있게 A4 사이즈의 초상화를 기본으로 하고, 특별 제작 사이즈의 초상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앞으로 다양한 사이즈 및 액자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빈아트(ART) 이상빈 대표는 “사진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애착이 가는 100% 순수 수작업의 유화캔버스 초상화야 말로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귀중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반려동물과의 처음과 마지막을 함께 하는 반려동물의 가족을 위해 소중한 추억을 그려, 언제든지 추억할 수 있게 하고 싶었다고 반려동물 초상화 서비스를 하게 된 취지를 밝혔다.

빈아트는 최고의 결과물을 위해 최적의 유화 물감을 찾고 연구해서 초상화를 제작하며, 국산과 해외 고급 브랜드의 유화 물감을 특성에 맞게 복합적으로 혼용해서 사용한다. 이에 고급 안료로 퇴색이 잘 되지 않아 장기 작품 보존에 좋다. 유화 컬러는 몇백년 보존될 정도로 보존성이 좋다.

해당 초상화 및 반려동물 초상화 제작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빈아트(ART) 홈페이지에 확인할 수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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