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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판구이 초사리김과 양반 신안산 구운생김 곱창돌김 (사진=동원F&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동원F&B가 조미김 시장의 경쟁력 강화에 본격 나섰다.
동원F&B가 원초 감별 명장이 엄선한 프리미엄 양반김 2종 출시했다.
‘양반 돌판구이 초사리김’은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의 김 수확 기간 중 초기에 채취하는 어린 원초로 만들어 식감이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 특징이다.
동원F&B는 38년 양반김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100도에서 한 번, 250도에서 또 한 번 구워 김의 바삭한 식감을 살렸고 400도 이상의 수정 돌판에서 한 번 더 구워 진한 불향을 그대로 입혔다.
‘양반 신안산 구운생김 곱창돌김’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전라남도 신안갯벌에서 자란 수확 초기 한정의 곱창돌김 원초로 만든다. 길고 구불구불한 형태가 곱창을 닮아 ‘곱창김’이라 불리는 원초를 엄선했으며, 원초 본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기 위해 별도의 소금이나 기름을 바르지 않고 가볍게 구웠다.
한편 양반김은 1986년 탄생해 38년간 사랑받고 있는 대한민국 1등 조미김 브랜드다. 동원F&B는 ‘좋은 원초가 좋은 김을 만든다’는 철학을 토대로 대한민국 청정 해역에서 자란 고급 원초만을 사용해 양반김을 만든다. 이를 위해 국내 최초로 20년 이상 원초 감별업에 종사한 전문가인 원초 감별 명장 제도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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