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해양진흥공사 부산본사 전경(사진 : 한국해양진흥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매각 절차 전반에 대해 포괄적인 자문을 제공할 계획으로 매각 자문과 회계자문, 법무자문 등 각 1개사를 선정하여 자문단을 구성한다.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김양수)는 한국산업은행과 지난 2일 HMM 경영권 매각 관련 용역 수행기관 선정 절차에 공동으로 착수하였다고 4일 밝혔다.
금번 선정될 용역 수행기관은 매각 전략 수립 등 컨설팅을 포함하여 매각 절차 전반에 대해 포괄적인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며, 매각 자문, 회계자문, 법무자문 각 1개사를 선정하여 자문단을 구성할 예정이다.
HMM은 2013년 말 유동성 위기 발생 이후 채권은행 자율협약, 한국해양진흥공사‧한국산업은행 공동관리 등 정상화 작업을 거쳐 재무구조 개선과 영업기반 확충 등 정상화 단계에 이르렀다고 평가하고 있다.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한국산업은행은 급격한 해운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HMM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법에 대한 논의를 계속해 왔으며, 경영권 매각 절차 진행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한국산업은행은 HMM의 제반 이해당사자들과 함께 매각 전략 수립 등 컨설팅을 포함한 매각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