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뜨겁게 내리쬐는 한여름 햇볕(매일안전신문DB)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전국에서 온열질환자가 2400명을 넘어섰다.
14일 행정안전부의 ‘국민안전관리 일일상황’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온열질환자가 102명 발생해 올해 5월 20일부터 8월 12일까지 누적 온열질환자 수는 240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168명보다 239명 많은 것이다.
이 기간 온열질환 사망자수는 21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2명은 자연재난으로 확인됐고, 17명은 원인 조사 중이며, 나머지 2명은 안전사고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무더운 날씨로 가축 폐사도 늘어났다. 올해 6월 11일부터 이달 13일까지 76만3000마리가 폐사했다. 양식장에서도 넙치 등 94만9000마리가 죽었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더워 온열질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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