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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사진: 경기도 제공) |
경기도는 ‘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로 활동할 인력 109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하천·계곡 내 불법 감시 및 불법행위 재발 방지를 위해 2020년부터 운영한 ‘하천·계곡 지킴이’는 관내 하천을 순찰하며 하천 구역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감시 활동 등 하천관리원의 업무 보조 역할을 맡는다.
올해는 하천 감시·순찰, 재해위험 요소 및 불법 사항 관리, 하천 환경 정비 등의 역할뿐만 아니라 하천·계곡을 찾는 방문객들이 하천에 더 쉽게 접근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돕고 불법행위 근절 안내 홍보물 설치 업무도 진행한다.
올해 처음으로 하천계곡지킴이를 채용하는 안양시를 포함한 22개 시군에서는 108명을 채용한다. 도는 이들을 총괄하는 인원 1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해당 지역에 주소를 둔 만 20세 이상 65세 미만의 신체 건강하고 야외활동에 무리가 없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모집에 응모할 수 있다. 경기도 고용센터에 등록된 경력단절여성, 청년실업자, 차상위계층에게는 면접전형에서 가산점이 부여된다.
하천·계곡 지킴이는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기간제근로자로 근무하게 된다. 보수는 2025년 경기도 생활임금이 적용될 예정이다.
경기도 채용인원에 대한 접수기간은 이달 24일까지이며, 시군 채용은 2월 중 완료할 계획이다.
채용절차 및 일정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및 각 시군 홈페이지 내 채용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용원 경기도 하천과장은 “하천·계곡지킴이 사업으로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공공 일자리도 창출할 것”이라며 “올해보 많은 도민들이 하천·계곡 지킴이에 지원해 하천 불법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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