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H농협은행이 성과중심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NH변화선도팀' 첫 시상을 실시했다.(사진: NH농협은행 제공) |
NH농협은행은 18일 뛰어난 업무성과로 조직변화에 앞정선 직원들을 보상하는 ‘NH변화선토팀’ 시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첫 수상의 영예는 ‘2025 외환시장 원/달러 선도은행 선정’, ‘농식품 바우처 전담 금융사 선정’에 주요 역할을 담당한 2개팀에 돌아갔다.
NH농협은행은 성과중심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NH변화 선도팀’을 신설해 매주 2~3개 팀을 선정하고 이후 매분기 10개팀, 연도말 5개팀·직원 5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강태영 은행장은 “농협은행은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투자와 지원을 확대해 기업금융·디지털 등 미래금융을 선도할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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