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정정보원, 임직원 및 협력업체 대상 심폐소생술 자격 취득 교육 실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4-30 10: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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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재정정보원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재정정보원이 임직원 및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자격 취득 교육을 펼쳤다.

 

한국재정정보원이 지난 28일 임직원 및 협력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한국응급처치교육원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참석자 전원이 교육과정을 이수하여 주변에 심정지 등 위급 상황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응급처치 역량을 갖추는 성과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관 내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가능성에 대비하여 초동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총 35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보건복지부 인증 전문교육기관 위탁 대면교육으로 진행하였으며, 심폐소생술 기본 원리 이해, 심정지 평가 및 대응법, 성인.소아.영아 대상 기본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질적인 응급처치 기술 습득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5조의2(선의의 응급의료에 대한 면책)에 대한 이해를 통해 현장 대응 시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지식도 함께 교육했다.

특히, 참가자 전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심폐소생술(CPR)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실제 심정지 사고 발생 시 즉각적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실질적 대응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윤석호 원장은 “응급상황에서는 단 1분이 생명을 좌우한다”며, “앞으로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정기적인 응급처치 교육과 실습을 통해 기관 내 안전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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