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제6호 태풍 카눈이 진로를 바꿔 한반도를 향하고 있다. 일본기상청은 31일 오전 9시에 변경사실을 알렸다.
그동안 각국 예보에 따르면 태풍 카눈은 중국 상하이로 향해 다음달 6일 소멸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태풍의 규모는 최대 풍속은 초속 47m로 중심기압은 940hPa로 '매우강'이며 '대형' 태풍이다.
| ▲일본 기상청 31일 발표 자료 |
그러나 국내 기상청은 중국상하이 방면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 ▲ 국내 기상청 31일 발표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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