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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청와대 영빈관에서 청년 200여명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사진, 대통령실) |
이 조사 결과, 윤대통령은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44.5%를 기록했으며 지난 2주 전(39.5%)보다 5%포인드 상승했다. 부정평가는 2주 전(58.3%)보다 4.2%포인트 하락한 54.1%를 기록했다.
윤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 이유는 ‘결단 및 추진력’(39.3%), ‘공정과 정의’(30.6%), ‘외교 및 안보’(9.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와 민생’(22.6%), ‘직무태도’(22.4%), ‘다양한 의견 청취 부족’(17.3%) 등의 순이다.
지역별로는 인천·경기에서 9.2%포인트(34.7%→43.9%)가 올라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성별로는 여성층(34.8%→44.8%)에서 10%포인트 상승했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에서 14.9%포인트(44.8%→59.7%)로 가장 높게 올랐다.
지지율 상승요인은 노동·연금·교육 등 3대 개혁 국정 방향 제시 등으로 분석하며 노동계 파업에 대해 강경한 정책 기조도 큰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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