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동부간선도로·강변북로 1차로 부분통제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6 09:48:53
  • -
  • +
  • 인쇄
▲ (사진, 서울시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동부간선도로와 강변북로의 노후 조명이 LED조명으로 개선된다.

서울시설공단은 26일부터 오는 9월 18일까지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등 자동차 전용도로 2개 노선 일부 구간의 노후 도로조명 시설 교체 공사를 실시한다.

이에 동부간선도로 수서지하차도에서 장지IC까지 4.8km, 강변북로 망원한강공원 부근의 내부순환로 연결램프 양방향 2.04km 구간에 대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차로 부분 통제가 이뤄진다.

교체 대상 가로등은 518등이며 설치한지 10년이 지난 메탈 할라이드 조명을 철거하고 LED조명으로 교체한다. LED조명은 수명이 길고 에너지 효율이 좋으며 야간 운전자의 눈 피로감을 줄여 안전 운행이 좋다.

공단은 “교체가 지면에서 최대 5m 높이에서 수작업으로 이뤄지므로 인근 통행 시 속도를 줄여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유림 기자 이유림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