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명절 연휴 문 여는 병의원, 약국을 응급의료포털 등을 통해 찾을 수 있다. (사진:응급의료포털)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추석연휴 기간 동안 서울 병원·약국 9000여곳이 문을 열고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동네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정보는 서울시·자치구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는 이달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문 여는 병·의원, 약국’ 9000여곳을 지정하여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연휴 동안 운영하는 병·의원은 응급의료기관 외 병·의원 3163곳, 약국은 해당 병원 인근에 있는 5996곳이다.
또 서울 시내 66개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도 평소처럼 24시간 운영된다.
응급의료기관은 서울대병원 등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31곳, 서울시 서남병원 등 지역응급의료기관 18곳, 응급실 운영병원 17곳 등이다.
이외에도 편의점 등 판매업소 7354곳에서 소화제, 해열진통제, 감기약, 파스 등 안전상비의약품 23개 품목을 구매할 수 있다. 25개 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도 지속 운영한다.
동네의 문 여는 병·의원, 약국에 대한 정보는 서울시·25개 자치구 홈페이지와 응급의료포털, 전화,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선별진료소 운영 일자 등 상세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60세 이상·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을 위한 ‘먹는 치료제 처방 병의원, 약국’도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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