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는 여주시 황포돛배 등 다중이용선박 점검
![]() |
| ▲ 경기도가 행락철을 맞아 ‘내수면 유·도선 도-시군 합동안전점검’을 오는 10월까지 실시한다.(사진: 경기도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관광객이 증가하는 행락철을 맞아 유·도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기도가 오는 10월까지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달부터 10월까지 ‘내수면 유·도선 도-시군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도내 유·도선 사업장 12개소, 선박 98척이다.
우선 이달에는 여주시 황포돛배, 파주시 디엠젯트관광, 가평군 남이섬·HJ크루즈 등 5톤 이상 다중이용선박을 점검한다.
도는 점검을 통해 구명조끼 및 인명구조장비 비치·관리, 기관·소화설비 관리 실태, 선박운항정보 및 승객인원·정보 관리, 유·도선장 시설 파손 및 결함, 안전기준선 변위 및 침하 확인 등을 살핀다.
특히 봄 나들이철로 유·도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승선정원 초과 여부와 유·도선장 시설물 기능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후 안전관리 미흡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조치 및 추적 관리할 방침이다.
양영훈 경기도 북부안전특별점검단장은 “행락철을 맞아 유·도선 이용객이 많아지는 만큼 사전 안전사고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며 “도민들께서 안전하게 유·도선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도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8일까지 봄철 유·도선 중앙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안전사고가 우려되거나(최근 1년간 사고 이력·노후도), 이용객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유·도선장 33개소, 유·도선 62척을 대상으로 선박 내 기관·소화설비 및 인명 구조장비 관리 실태, 선착장 운영상황, 승선정원 준수, 화물 과적 여부 등을 살핀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