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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양희경의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30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양희경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희경은 출연 고사에 대해 "제가 모자라서 그렇다"라며 "야행성이다"고 밝혔다.
이어 "새벽에 잠이 들면 움직일 때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고 새벽 5시부터 움직여야 한다"며 "그게 저에겐 풀기 어려운 숙제다"고 밝혔다.
또 양희경은 "어렸을 때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을 하셨고 8살 때부터 아버지랑 살았다"며 "그런데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다시 어머니한테 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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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이어 "다시 어머니한테 갔을 땐 어머니가 너무 바빠 밥해주실 시간이 없었다"며 "그당시 어머니가 제게 해주셨던 음식, 간식들이 생각이 났고 '먹는게 굉장히 중요하구나 나도 아이들한테 밥 잘 해주는 엄마로 남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양희경은 "제가 고등학교 1학년 때 집안이 폭망했다"며 "언니가 가장이 돼 통기타를 들고 밖에 나가 돈을 벌어왔고 어머니도 하시던 일을 하러 가시고 제가 자연스럽게 집안일을 맡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학업과 집안일을 도맡았고 집은 좁았으니 제가 기껏해봐야 된장찌개, 고추장찌개다"며 "그때 당시 미역이 저렴해서 시장에 가서 미역을 사와서 불려놓고 된장을 끓이고 콩나물, 무생채 맨날 해봐야 그거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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