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4일 전국 날씨 현황 (사진, 기상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오늘(24일)도 맑은 날씨 예상되며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강한 자외선이 곧바로 피부로 침투할 수 있어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일부 지역에는 폭염 영향예보가 내려진 곳이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낮에는 햇볕으로 지면이 쉽게 달궈지고 밤사이에 식기도 빠르게 식겠다. 아침엔 전국이 15도 안팎으로 출발해 낮에는 따사로운 햇볕으로 기온이 올라 서울 30도, 대전과 광주 32도, 그리고 대구는 33도로 30도를 웃도는 곳이 많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이가 15~20도로 매우 크겠다.
다행히 아직은 한여름처럼 습하진 않아서 실제 온도보다 체감온도는 낮은 편이다. 그러나 일부 전남동부지역과 경상권을 중심으로는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 있다. 이 지역에는 각각의 분야별로 폭염 영향예보가 발표 중인만큼 가벼운 옷차림과 또 휴대하기 좋은 양산·모자·물병 등을 지니는 것이 좋겠다. 특히 더위에 취약한 영유아, 노약자, 임산부 등은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낮에는 햇볕이 강하게 들어 자외선지수도 높겠다. 피부가 상하지 않도록 자외선 차단제도 꼼꼼히 바르도록 하며 폭염 영향예보, 생활기상지수 그리고 동네별 기온정보까지 상황에 맞는 기상정보를 확인하도록 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