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금호석유,네오위즈 등 추천
- 예상밴드는 2370~2530 제시
- 점진적인 상승 기대
다음 주 한국 증시는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증권가는 코스피의 예상 밴드로 2370~2530포인트를 제시했는데, 외국인의 순매수 기조가 예상되는 점을 주된 요인으로 꼽았다. 물론 여기에는 원/달러 환율의 하향 안정이 전제되야 할 것이다. 중국의 거기경제 불안으로 차이나런이 발생하는 최근 트렌드도 한몫하고 있어 외국인의 매수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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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그룹 서초 사옥, 사진 = 연합뉴스) |
유안타증권은 삼성전자와 카카오, 삼성엔지니어링을 추천주로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4분기 재고자산 피크아웃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업황 반등 초입 구간 진입이 기대된다는 점을 추천 사유로 꼽았다, 또한 한국 증시의 대표주로서 외국인의 집중적인 매수세가 진행 중인 것도 큰 요인일 수 있을 것이다.
카카오는 광고, 커머스, 웹툰, 모빌리티, 핀테크 등 주요 사업 성장 견조한 점을 높게 평가하면서 최근 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 등이 급락 후 반등하면서 밸류에이션이 회복되고 있는 것도 긍정적으로 여겨지고 있어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기수주 대형 해외 프로젝트 및 비화공 관계사 수주잔고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이 전망돼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SK증권은 금호석유와 네오위즈, LG 헬로비전를 추천했다. 금호석유는 3분기 실적이 비스페놀 부진으로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고전했지만 합성고무 쪽이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어 추천됐으며, 목표가는 18만5천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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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픽사베이 제공) |
네오위즈는 장르 다변화로 주가수익비율(PER) 재평가 기대되며, 2023년 예상 실적 기준 현재 PER 은 8 배 수준에 그쳐 저평가 된 점을 주목했고 2023 년 매출액 4,606 억원(전년비 +56%), 영업이익 1,156 억원(+266%) 전망된다며 실적 개선주로 꼽아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그밖에 하나증권은 휠라홀딩스·롯데관광개발·엘앤에프를 추천했는데 휠라홀딩스는 카테고리 다변화와 글로벌 인력 유입에 따른 긍정적인 변화 시작과 단기적인 실적 부진에도 추가적인 실적 추정치 하향조정 제한적인 것을 추천 이유로 제시했고 롯데관광개발은 카지노 매출 확대를, 엘앤에프는 테슬라 생산량 증가 따른 양극재 시장 내 MS 상승 전망이 기대되는 점을 매력으로 주목했다.
최근 FTX 사태로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장이 도탄에 빠졌고, 최근 급등으로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지만 코스피는 배당 수요와 연말 대기 수요가 미국 인플레이션 둔화에 대한 기대감이 맞물리며 점진적인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종목에 대한 연구가 필요해 보인다. 급등보다는 점진적인 상승을 예상하면서 성공적인 투자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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