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지수 낙폭 키워..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선방 중..위믹스 하락에 유의 필요..미 금리 상승해

정연태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6 03: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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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지수 큰 폭 하락
- 위믹스 투자 주의 필요
- 비트코인 하방경직 보여
- ISM 에상 부합, 악재로

미국 증시가 하락을 키우면서 1.2~1.8%대 속락 중인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들은 비교적 하방경직을 보이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위믹스는 법정에서 가처분 신청에 대한 결과가 임박하면서 속락을 보이며 1290원을 오르내리는 모습이다.월드컵 16강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응원한다.

 

미국 증시에서 테슬라가 6%대 폭락을 보이고 있고, 애플과 아마존닷컴,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술주글이 부진한 양상이다. ISM 비제조업지수가 예상에 부합하면서 금리가 상승하는 결과를 낳고 있어 시장의 경계감이 여전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 아쉽다.

 

 

업비트에서 6일 03시14분 현재 비트코인은 228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69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62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8620원과 523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위믹스는 1300원으로 14% 밀려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시나 코스피는 밸류에이션 상 부담스러운 자리까지 치고 올라왔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더욱이 내년 경기 하강은 이미 기정사실화되고 있어 지나친 낙관은 금물이라는 판단이다. 가상자산 시장은 더 우려스러운 것이 FTX 관련 돌발 악재가 아직 잠복해있다는 것이며, 이에 시장에 적극적인 접근보다는 일정 거리를 두며 관망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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