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패밀리' 최우혁에게 닥쳐 온 시련...정민준 친아들 아닌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2 21: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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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우혁의 아들인 정민준이 친아들이 아님이 예고됐다.

 

1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123회에서는 재등장한 정혜윤(양지원 분)과 정도철(손정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민국(최우혁 분)에게 발신자 제한 전화가 걸려왔다. 신민국에게 아무말 하지 않던 전화를 곧 끊겨졌다. 신민국이 이상함을 느끼고 있을 때 수상한 문자도 왔다.


바로 유전자 검사 결과지였다. 이를 본 신민국은 "왜 나한테 이런 이상한게 오지"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이때 신하영(이효나 분), 유은혁(강다빈 분), 강선우(이도겸 분), 유은성(남상지 분)이 신혼여행 후 돌어왔다.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이후 신민국이 혼자 카페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또 전화가 걸려왔다. 또 아무말도 하지 않는 전화에 신민국은 화를 냈다. 이는 정혜윤이었다. 정혜윤은 "내가 신민국에게 털어놔야 하는데 용기가 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혼잣말 했다.

이후 또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신민국은 "저한테 문자 보내신 분 전화냐"며 "왜 저에게 그런 걸 보내셨냐"고 했다. 이때 카페 안으로 정도철이 들어 "신가람(정민준 분) 진짜 네 친아들 맞냐"며 "신가람에 대한 진실은 정혜윤에게 들어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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