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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대망의 17기가 시작됐다.
1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17기의 시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수는 "제가 보수적인 게 있다"며 :지킬 건 지키고 남한테 피해 안 주려고 한다"고 했다.
영호는 KBS '전국노래자랑' 출연 경험이 있었다. 영호는 "도립 병원에서 당직의로 일하고 있다"며 "인턴 1년을 마치고 레지던트 4년 정신 과학 쪽에 조금 흥미가 많아서 계속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영식은 "경제력 수단이라고 하나 함께 할 수 있는 분을 만나고 싶다"며 "남들보다 고소득이다 보니까 부동산 투자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철은 "전 '나는솔로'는 물론 스트레인저 1기도 보고 분석도 했다"며 "모솔이나 돌싱 40대 정도만 콘셉트가 있고 나머지는 어떻게 보면 약간 랜덤 픽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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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핑크머리로 등장한 광수는 "외모로 조금 튀기보다는 저를 보여주는 게 나을 것 같다고 친구들이 많이 말렸다"고 말했다. 광수는 "평소에도 염색을 많이 하고 다녔는데 감당 안 되는 색을 못 했었다"며 "지금은 약간 자유로운 시기에 있기 때문에 해보고 싶은 거 다 해보고 있다"고 했다.
상철은 "오늘 너무 행복하다"며 "일단 TV로만 봤던 것들 제가 갔을 때 어떻게 하겠느냐고 생각만 했는데 그런 생각만 했는데 짝을 찾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영숙은 "연애하긴 했는데 아무래도 학생이었다 보니까 결혼 생각하는 게 제가 하고 싶어도 쉽지 않더라"며 "저는 지금 대학에서 연구 교수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숙은 "제가 남녀관계에 있어서 서툰 부분이 있는 것 같다"며 "그런 부분을 깨우치고 싶었던 부분도 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순자는 "전 진짜 얼굴은 안 가렸던 것 같다"며 "그런데 딱 하나 봤던 건 키고 어렸을 때 무조건 180cm이랬는데 지금은 조금 내려가 174cm만 넘자 싶다"고 말했다.
옥순은 "인기 없고 연락하는 분도 없다"며 "종로에서 토익 강의를 했고 보건대에서 토익 강의를 해서 저희 언니처럼 그쪽으로 가려고 했다가 아버지께서 그 일을 하면 좋겠다고 하셔서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현숙은 공인회계사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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