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산 백신·치료제', 식약처·업계 간담회…비임상 단계 개발 지원

손성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3 10: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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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 업체, 비임상 시험기관 등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업계 간담회’를 9월 22일 개최했다.


‘코로나19 백신‧치료제 비임상단계 개발지원을 위한 것이다.

식약처는 이번 간담회는 국산 백신·치료제 업계가 개발 단계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식약처의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의 주요 내용은 ▲비임상시험 과정 중 애로사항 청취 ▲비임상 단계별 개발 지원방안 등이었다.

지난 7월 식약처는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 지원 간담회에서 업체가 임상시험 진행 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그 후 ‘식약처 규제혁신 100대 과제’로 선정해 국산 백신·치료제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식약처는 "이번 간담회가 개발 현장의 다양한 어려움을 파악하고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산 코로나19 백신·치료제가 개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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