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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수스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서준과 아티스트 겸 유튜버 수스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수스가 악플 세례를 받고 있다.
최근 박서준은 수스와 열애설에 휩싸였는데 두 사람의 소속사인 어썸이엔티, 웨이비 모두 엑스포츠뉴스에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런가하면 열애설 이후 첫 공식석상에 나선 박서준은 "사생활을 공개하는 것에 부담을 크게 느끼는 편"이라며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특별한 말을 하기 부담스럽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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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수스 인스타그램) |
이처럼 명확한 입장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수스의 유튜브 채널과 SNS의 팔로워 수가 하루만에 4만 명 이상 급증하는 등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응원의 댓글도 있지만 수스의 개인 SNS에는 악플고 쏟아지고 있다. 악플 내용은 "박서준과 안 어울린다", "박서준 아깝다" 등의 반응이었다.
한편 1994년생인 수스는 누적 조회수 1억 6000만 뷰의 팝송 커버 유튜버이자 뮤직 레이블 웨이비(WAVY) 소속 가수로 싱글 'Naked', 커버 앨범 'Light Switch', EP 'Made In Heart' 등의 앨범을 발매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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