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패밀리' 남상지를 향한 복귀 여론...영화로 돌아 올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31 21: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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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를 향한 복귀 여론이 조성되고 있다.

 

3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94회에서는 영화 복귀를 두고 고민하는 유은성(남상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투자자인 윤지현은 강선우(이도겸 분)에게 유은성을 복귀시켜야 한다면서 대중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줘야 영화도 성공한다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유은성을 복귀 시키라 했다. 강선우는 유은성이 복귀를 원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다른 사람들도 윤지현 말에 공감했다.

 

이 가운데 영화 평론가가 유은성이 억울하게 불공정한 오디션으로 합격했다가 하차한 것에 대한 칼럼을 썼고 이 칼럼은 조회수가 높아졌다. 이에 조금씩 유은성에 대한 복귀 여론이 조성되기 시작했다. 게다가 SNS에는 과거 유은성이 커피차 봉사한 선행까지 영상으로 퍼졌다.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결국 신하영(이효나 분)은 유은성을 만나 복귀를 또 제안했다. 신하영은 유은성에게 투자자 입장도 전하며 대중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줘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감정적인 것으로 제안하는게 아니라 영화 PD로서 제안하는거다"고 했다.

 

이에 유은성은 큰 고민에 빠졌다. 신하영은 강선우에게 "유은성에게 전화 해 봤는데 생각해 보겠다고 하더라"고 알렸다. 이가운에 유은혁(강다빈 분)과 강선우가 술을 마시고 있는데 이 술자리에 유은아(주새벽 분)와 유은성도 찾아와 두 사람은 마주치게 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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