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혁샷'의 진실을 과연...이진호, 남주혁 ‘고교 모임’ 사진 공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0 07: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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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주혁이 학폭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학창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6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남주혁 카톡 감옥 전문 입수, 동창들의 눈물 나는 우정’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남주혁이 가담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카톡 감옥’ 자료를 공개했다.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앞서 한 매체는 이른바 ‘카톡 지옥’의 피해를 당했다는 A씨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한 바 있다. A씨는 “남주혁 무리 중 한 명이 나를 싫어했고, 단지 그 이유로 여러 명이 나를 단체 채팅방에 초대해 마치 조리돌림을 하듯 욕을 해댔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이진호는 “전후 맥락을 따져보니까 확실히 남주혁은 주도자가 아니었다”고 주장하며 카톡 사진을 공개하며 근거를 들었다.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다만 이진호는 이와 함께 학창시절 사진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에 대해 설명하며 이진호는 “미성년자 신분인 학창시절임에도 담배와 술 등의 사진이 고스란히 남아있었다”며 “학창시절의 일탈은 충분히 있을 수 있고 노래방 사진, 술집 사진, 학교 사진 등의 내용을 보면 순수하고 약한 친구들의 모임이라고 보기에는 어렵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시 끈끈했던 친구 무리들이 이번에 남주혁을 위해 한목소리로 옹호의 목소리를 냈는데 18명에 달하는 친구들이 하나같이 낸 목소리, 과연 그들의 말이 일치한다고 해서 피해 주장인들의 말이 사실과 무관하지 않는다고 성급하게 판단 내릴 수 있을까”라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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