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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판도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지아가 충격적인 메시지를 들었다.
26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판도라'(연출 최영훈/극본 현지민)6회에서는 홍태라(이지아 분)가 진범이라고 밝히려는 고해수(장희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해수는 생방송 도중 전직 대통령이자 자신의 아버지인 고태수(차광수 분)를 살해한 범인이 홍태라라고 했다. 고해수는 "저희 아버지를 죽인 저격수"라며 "15년 전 그날 홍태라 씨도 그 자리에 있었고 고태선 대통령을 죽인 진범이 홍태라 씨가 맞냐"고 물었다.
이에 생방송은 중단됐고 장금모(안내상 분)는 "저 물건이 기어코 사고를 친다"며 분노했다. 홍태라가 당황하자 고해수는 "네가 신분 위조했다는 증거도 가지고 있다"며 "절대 도망 못 간다"고 했다. 이에 홍태라는 "도망칠 생각 없다"며 "나도 다 밝히려고 여기 나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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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판도라' 캡처) |
이에 표재현(이상윤 분)은 그만하라며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며 "이러려고 우리를 부른 거냐"며 홍태라를 데리고 스튜디오를 나갔다. 그 순간 고태선 대통령 저격 산건의 진범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뉴스 속보가 나왔다.
이후 홍태라는 표재현에게 "당신 나 정말 믿냐"며 "만약 고해수 말처럼 내가 당신이 아는 그런 여자가 아니라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고 표재현은 "뭐라도 기억났냐"며 "이야기해 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당신이 어떤 사람이었든 난 당신 편이다"며 "어떤 최악의 경우라도 난 너 지킬 거다"고 해 홍태라를 눈물짓게 했다.
이와중에 홍태라는 홍유라(한수연 분)가 마지막으로 남긴 메시지를 들었다. 홍유라는 "널 세팅한 사람 네 남편 표재현이다"며 "나도 속았다"고 했다. 이어 "너 그 사람 절대 믿지 마"라며 "너한테 무슨 짓을 할지 몰라"고 당부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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