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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안영미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영미가 원정출산 논란에 휩싸였다.
신봉선은 최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안영미가 출산을 위해 곧 미국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신봉선은 영미를 위해 손수 배냇저고리를 만들어 선물하면서 "의미 있는 걸 해주고 싶었다"며 "간다고 하니까 내가 눈물이 날 거 같다"고 말하며 안영미가 미국을 간다고 전했다.
안영미의 미국행을 놓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엇갈린 반응이 나왔다. 일부 네티즌은 안영미가 자녀의 복수 국적 취득을 위해 일부러 원정 출산을 선택한 게 아니냐고 지적했다. 원정 출산으로 태어난 남자는 복수 국적을 가지며 만 18세 이전에 한국 국적을 포기하면 병역을 이행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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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안영미 인스타그램) |
어떤 네티즌은 안영미에게 "돈은 한국에서 벌고 아이는 이중국적자를 만들어 병역 등 혜택을 주려는 것이 아니냐"며 "돈은 한국에서 벌고 아이는 미국에서 낳는다는데 차라리 남편이 한국으로 오면 안 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서는 남편이 LA에 있는데 무슨 문제냐는 반응이었다. 한 네티즌은 "신혼 때도 떨어져 살았는데 출산 앞두고 미국에 있는 남편을 찾아가는 게 무슨 문제냐"고 했다.
이 같은 논란에 안영미의 소속사 미디오랩시소 측 관계자는 각종 매체에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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