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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픽사베이)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국악인 출신 30대 트로트 가수 A씨의 사망설이 사실로 밝혀졌다.
한 매체는 30대 가수 A씨가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대학에서 국악을 전공한 재원이자 판소리를 기반으로 한 가창력으로 주목받은 트로트 가수다. 더불어 올해 초 한 지상파 음악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A씨 실명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국악을 전공한 30대라고 알려져 많은 추측이 이어졌다.
각종 온라인에 따르면 A씨는 대학에서 국악을 전공한 재원이자 판소리를 기반으로 한 가창력으로 주목받은 트로트 가수로 올해 초 한 지상파 음악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더불어 음악방송뿐만 아니라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가운데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A씨가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현장에선 A씨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가 발견돼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조속한 시일 내 A씨를 가족들에게 인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A씨로 지목된 가수의 SNS 댓글 기능은 돌연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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