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해외 팬들, 김연아 공격 이우 왜...디올 인스타서 댓글 싸움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5-31 05:04:15
  • -
  • +
  • 인쇄
▲(사진, 김연아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블랙핑크 지수의 일부 팬들이 디올 관련 사진 업로드 순서에 대해 불쾌함을 드러냈다.


지난 28일 디올 뷰티 측은 SNS에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팝업스토어 행사 사진들을 올렸다. 행사에는 김연아를 비롯해 지수, 이준호, 뉴진스 해린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여한 셀럽들의 사진을 올리는 과정에서 디올 SNS에 김연아의 사진이 첫번째로 지수의 사진이 두 번째로 올라왔다. 

 

▲(사진, 지수 인스타그램)


이에 지수의 일부 해외 팬들이 사진의 순서를 두고서 불만을 표했다. 이들에 따르면 "글로벌 앰버서더가 왜 두 번째에 놓여있냐", "최근 디올의 행보가 마음에 안 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김연아 팬들도 "김연아도 디올의 앰버서더", "세계 챔피언 김연아를 모르냐", "한국에서 절대 건드리면 안되는 인물 중 하나가 연느님"이라고 반박하는 반응도 있었다.

이후 디올 뷰티 측은 지수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연달아 게시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