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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황철순 유튜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헬스 트레이너 황철순이 본인이 운영하던 헬스장 대표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최근 황철순은 유튜브 커뮤니티에 “단순하게 생각했던 해프닝이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저를 믿어주고 아껴줬던 파트너 동반자들에게 책임을 다하고자 ‘버터짐’ 지분과 대표직을 내려놓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사업가 ‘황 대표’가 아닌 다시 보디빌더 ‘황 프로’로 돌아가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황철순은 최근 와이프 지연아 폭행 논란, 임금 체불 논란, 남성 BJ들의 여성 BJ 성착취 논란 등에 이름이 언급된 바 있다.
지난달 8일 디시 인사이드에는 ‘황철순 아내 폭행 영상’이라는 제목으로 황철순이 아내인 지연아를 때리는 영상이 올라와 논란이 됐었다.
아내 폭행 논란에 대해 황철순과 아내는 “저희 부부는 잘살고 있다”며 “해당 영상은 오빠 주변인만 볼 수 있게 올린 스토리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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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황철순 유튜브 캡처) |
이어 “오빠와 저를 이간질하는 사람을 찾기 위한 액션이었다”며 “덕분에 제주도에서 알게 된 후배 5명 중 사업을 같이 하기로 했던 후배 1명이 올린 것을 알게 됐다”고 했다.
또 임근체불 논란은 지난달 10일 제주도에 위치한 황다방 철순포차 총괄업무를 했다고 주장한 A씨가 등판해 “작년 여름부터 지금까지 일을 하고 있었지만 단 한 번도 급여를 받아본 적 없다”며 “재료, 알바, 식대, 업무에 들어가는 돈을 제 돈과 제 여자친구 카드까지 써가면서 막다가 이제는 신용 불량자가 됐고 노동부에 고소할 것”이라고 해 논란이 됐다.
또 임금체불 논란에 대해서는 “살면서 더 주면 더 줘봤지 내가 임금 체불이라니 머리 싸고 판 짠 게 고작 이거냐”며 “자료 모으기 정말 힘들지만 조금만 기다려달라”며 맞대응을 예고했다.
황철순은 유튜버 ‘카라큘라’가 남자 BJ Y, K, N이 여자 BJ를 상대로 성착취 사건을 벌인 것과 관련해서도 논란이 됐었다.
이에 카라큘라는 “사실 저번 일로 이번에도 네티즌들이 오해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번 여자 BJ 성착취 사건과 황철순은 무관하다”며 “그 남자 BJ들이 여자 BJ들을 작업할 때 인스타그램에 황철순 씨와 올린 사진을 보여 주면서 이름을 판 거였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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