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한국비엔씨 주가가 16일 코로나치료제 안트로퀴노놀(Antroquinonol)의 식품의약국(FDA) 임상2상 종료 기대감과 주주배정 유상증자 연기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12시18분 현재 한국비엔씨 주가는 전일대비 3450원(13.72%) 오른 2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상한가(2만5150원)로 장을 마친 한국비엔씨 주가는 이날 2만6700원으로 갭상승해 출발한 뒤 한때 2만8000원대까지 급등했다가 급락해 2만3800원까지 밀리기도 했다. 이후 11시43분 2만5250원으로 전일 종가를 넘어선 뒤 2만8000원대까지 급등했다.
한국비엔씨는 대만 골든바이오텍사를 통해 진행중인 코로나치료제 안트로퀴노놀을 20UM농도 처리시 신종 코로나19 억제효과가 99.9%로 확인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전날 상한가에 장을 마쳤다. 한국비엔씨는 임상2상 결과가 나오면 FDA에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전날 장이 끝난 뒤에는 한국비엔씨가 지난 1일 제출된 증권신고서(지분증권)에 대한 심사한 결과 3개월 이내에 정정신고서를 제출할 것을 금융감독원이 요구한 사실이 공시됐다. 지난 2일 하한가로 끌어내릴 정도로 투자자들에게 준 충격과 불확실성이 당분간 시야에서 제거된 점이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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