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성락교회는 지난 28일 창립 52주년을 맞이해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의 헌신’을 주제로 예배를 보며 기쁨과 감사를 나눴다고 전했다.
이번 주일 행사는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거리두기 1단계 실행에 따라 온라인 중계와 현장참석(50%)이 병행됐다. 전지역 40여 예배당에서 크리스천세계선교센터(신도림)로 모인 오전에는 ‘교회창립52주년 성락인한가족의날’ 주일예배로, 오후에는 ‘교회사랑헌신 및 창립감사예배’로 진행됐다.
이날 오전 7시와 11시 주일예배에서 김성현 목사는 ‘막12:29~34’ 본문에서 ‘첫째 되는 계명’으로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보다 자기를 사랑함으로 죄와 멸망에 빠지게 된 인간에게 율법을 주심은 죄인임을 깨닫게 하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살리심을 받게 하려 함이다. 그리스도는 율법을 폐하려 하심이 아니라 완전케 하려 오셨다"며 "율법의 의도를 망각한 율법사 바리새인이 예수께 나아와 ‘당신 생각에 가장 중요한 계명은 무엇입니까’라고 묻는 질문에 대해, 예수는 ‘최고의 계명은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대답함으로 모세와 일치점을 보이셨다"면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란 그에게 순종하는 것이요, 순종은 그를 사랑한다는 증거요, 전 인격을 다해 그를 사랑함이 마땅하다’는 의미다"고 말했다.
또한 "‘첫째 계명이 무조건적인 아가페 사랑인 것처럼 둘째 계명도 그와 같이 형제도 사랑하라’ 하심은, 형제를 사랑함으로써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이라는 것이다"며 "사랑의 계명은 예부터 있던 계명이지만 이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우리도 형제를 사랑할 수 있게 되었으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자"고 강조했다.
오후 연합예배 1부는 에베소서 1:11~12 본문을 통해 ‘하나님이 준비하신 교회’라는 주제로 “궁극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회와 교인들이 될 것”을 당부하는 메시지가 전달됐다.
2부 순서는 어린이부터 장년의 찬양을 다양한 장소에서 제작한 8분 영상 ‘버추얼콰이어’(Virtual Choir) 상영과 ‘소울’ 무용 및 김성현 목사와 함께 하는 찬양과 기도의 시간 등으로 꾸며졌다.
그밖에도 D-day 7주간의 헌신기간동안 ‘교인참여 미션 프로그램’도 동반됐다. 교인참여 주일 ‘헌금송·52주년 기념 ‘포토존’·전교인 ‘릴레이기도회’·목장실천 캠페인 ‘성락 하나 Dream’·교인온라인게시판 ‘성락 On Story’·교인참여챌린지 ‘헌신잼’ 영상 등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교회기획팀은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교회를 재건하는 소망으로 굳건하게 되었다"며 "교회창립 52주년을 맞이하는 긍지와 기쁨을 맛보자는 기획의도대로 온전히 성취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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