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영옥이 자신이 출연한 작품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김영옥, 강신일, 김승수, 신승환, 최대철, 신소율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옥은 어느덧 연기 64년차 배우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영옥은 요즘 대세 배우로 떠올랐는데 최근 김영옥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을 비롯해 '갯마을 차차차' '지리산' '신사와 아가씨' 등 유명한 작품에 잇따라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김신영은 "너무 바쁘실 것 같다"고 놀랐다. 이에 김영옥은 "동업자들에게 미안하다"며 "어부지리로 '오징어 게임'에서 이정재 어머니를 했는데 뭐가 뭔지도 모르고 연기를 했는데 국위선양했다고 해 놀랍다"고 말했다.
또 김영옥은 "작품을 받아 봤는데 욕심이 났다"며 "요즘에는 나에게 일을 주는 사람을 믿기로 했고 나한테 맞는걸 주겠지 싶어서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김영옥은 스페셜 MC이찬원을 보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김영옥은 "보석 같아서 함부로 대할 수 없다"며 "노래도 뛰어나지만 다른 재주도 많고 똑똑하고 예의바르다"고 했다.
또 김영옥은 "일상이 노래 그 자체다"며 "박자는 근데 못맞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승수는 김영옥에 대해 "선생님이 있으면 화기애애하다"며 "말씀을 재밌게 하신다"고 했고 김영옥은 "정확한 지적"이라며 "좋은 배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