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남탕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 아마추어 웹툰 작가가 "문제의 트윗과 어떤 관련도 없고, 작성한 적도 없다"며 이번 논란이 '남초 커뮤니티'의 조작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A씨는 25일 트위터에 글을 올리고 "(평소) 불법 촬영과 성인은 물론 미성년자 대상의 성범죄에 대해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런 문제의 피해자와 언제나 연대해 왔다"며 "때문에 단언코 말씀드린다. 이번 남초 조작 사건과 그 기사에서 볼 수 있는 사진, 해당 트윗에 첨부된 모든 내용과 (나는) 관련이 없고, (트윗 등을) 작성한 적도 없다"고 반박했다.
전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A씨가 지난 19일 트위터에 남탕으로 보이는 곳을 불법 촬영하고, 남자아이와 성기를 비하하는 표현을 썼다는 글과 함께 이 같은 정황이 담긴 캡처 사진이 올라왔다.
이후 해당 내용은 언론사 기사화는 물론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글이 올라갔다.
A씨의 단행본 출간을 준비하고 있는 출판사는 이번 사건을 A씨를 향한 '악성 음해'로 규정하고 대응을 예고했다.
해당 출판사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현재 A씨와 사태 파악 및 언론중재위원회 언론피해자 구제 절차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며 "허위 사실을 유포해 저자 명예를 훼손한 이들에게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관련 게시물을 목격한 경우 PDF 형식으로 제보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