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이 바이러스 중 델타형 변이 확진자 99.5%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10-07 17: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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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변이 바이러스 분석 결과(자료, 질병관리청)
국내 변이 바이러스 분석 결과(자료, 질병관리청)

[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중 '델타형 변이'가 99.5%를 차지했다.


7일 중앙병역대책본부는 최근 1주일간 변이 바이러스를 분석한 결과, 변이 바이러스 중 델타형 변이가 99.5%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지난주인 9월 5주와 동일하다.


해외 유입 변이 바이러스는 지난주(9월 4주) 98.6%에서 97.2%로 조금 감소했다.


변이 바이러스 분석률은 17.4%(국내 16.8%, 해외 80.3%)로 나타났다.


국내 확진자 변이 바이러스 분석률 16.8%는 지난 1주간 국내 확진자 1만8,363명 중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는 3,085명으로 16.8%이다. 이 3,085명 중 델타형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는 3,070명(99.5%)이다.


알파형과 베타형, 감마형은 한 명도 나타나지 않았다. 이 기간에 변이 바이러스는 3,213건이며 지난해 12월 이후 현재까지 확인된 바이러스는 총 3만6,266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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