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근 부산의 한 밀면집에서 집단 식중독이 발생한 바 있다. 부산시에 따르면 해당 음식점 식재료 계란지단 등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됐다. 또, 분당의 김밥집 2곳에서도 집단 식중독이 발생하면서 여름철 식중독에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고성 호텔 내 도로서 승용차 보행자 친 뒤 벽 충돌…5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