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4일 오늘도 무더위가 이어진다. 오늘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2도 대전과 광주 34도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강원과 대구는 35도까지 오르겠다.
습도가 높아 체감 더위는 이보다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서해상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서해 5도엔 굵은 비가 내리고 있다. 비구름이 북동쪽으로 이동하고 있어 수도권지역의 비 가능성은 낮아졌지만 앞으로 서해 5도엔 30~80mm의 비가 더 내릴 전망이다.
현재 서해 5도에는 호우주위보가 내려진 상태다.
그 밖의 지역 소나기 예보가 있다. 경기북부와 강원, 충청과 남부엔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쏟아지겠다.
현재 기온은 서울 서초구 28.7도 등 수도권과 동해안 지역은 25도를 웃돌고 있다.
낮 기온 서울 32도 춘천과 부산 33도까지 오르겠다.
전국 대부분의 지역이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이지만 자외선지수는 매우높음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 다음은 기상특보 현황이다.
발령시간은 4일 새벽 4시 30분이며 발효시간은 5시부터이다.
o 호우주의보 : 서해5도
o 폭염경보 : 울산, 부산, 대구, 광주, 경상남도(남해, 고성, 거창 제외), 경상북도(영양평지, 청도, 경주, 포항, 영덕, 청송, 의성, 안동, 예천, 상주, 김천, 칠곡, 성주, 고령, 군위, 경산, 영천, 구미), 전라남도(화순, 나주, 해남, 순천, 광양, 구례, 곡성, 담양), 충청북도(제천, 영동, 옥천), 강원도(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 전라북도(익산, 완주)
o 폭염주의보 : 세종, 울릉도.독도, 대전, 인천(옹진군 제외), 서울, 제주도(제주도산지 제외), 경상남도(남해, 고성, 거창), 경상북도(경북북동산지, 울진평지, 봉화평지, 문경, 영주), 전라남도(거문도.초도, 무안, 장흥, 진도, 신안(흑산면제외), 목포, 영광, 함평, 영암, 완도, 강진, 여수, 보성, 고흥, 장성), 충청북도(증평, 단양, 음성, 진천, 충주, 괴산, 보은, 청주), 충청남도,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양구평지, 정선평지, 평창평지, 홍천평지, 인제평지, 횡성, 춘천, 화천, 철원, 원주, 영월), 경기도, 전라북도(익산, 완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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