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제주도의 자생식물, 향기나는 문주란

서종민 수습 / 기사승인 : 2021-07-05 10: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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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지난 3일 오후 제주도의 해변 모래땅에서 잘 자라는 문주란이 활짝 피었다. 꽃은 7∼8월에 흰색으로 피며 잎 사이에서 꽃줄기가 올라와 우산 모양으로 위에서 아래로 처지면서 핀다.


여름 바람으로 흩날리는 문주란의 향기가 매혹적이다. 문주란은 산림청 국립수목원에서는 희귀식물(위기종)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는 식물이다.


문주란이 만개한 모습. (사진, 강요식 사진작가)
문주란이 만개한 모습. (사진, 강요식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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