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지난 3일 오후 제주도의 해변 모래땅에서 잘 자라는 문주란이 활짝 피었다. 꽃은 7∼8월에 흰색으로 피며 잎 사이에서 꽃줄기가 올라와 우산 모양으로 위에서 아래로 처지면서 핀다.
여름 바람으로 흩날리는 문주란의 향기가 매혹적이다. 문주란은 산림청 국립수목원에서는 희귀식물(위기종)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는 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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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바람으로 흩날리는 문주란의 향기가 매혹적이다. 문주란은 산림청 국립수목원에서는 희귀식물(위기종)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는 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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