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30일 500명대에서 700명대로 올라서면서 68일만에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거의 800명에 바짝 다가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794명 늘어 총 누적 15만696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595명에서 199명 증가하면서 600명대를 건너뛰고 바로 800명대에 육박하는 700명대 후반으로 치솟았다. 4차 유행이 한창이던 4월23일 797명 이후 가장 많다.
신규 확진자 794명은 지역발생이 759명, 해외유입이 35명이다.
1일 확진자는 그동안 검사건수 증감에 따라 휴일 300명대, 주중 600명대 사이를 오갔으나 지난주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속출하면서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최근 1주일간 신규확진자는 24일 610명→25일 634명→26일 668명→27일 614명→28일 501명→29일 595명→30일 794명이다.
격리 해제자는 616명이 신규로 늘면서 총 14만7693명(94.1%)으로 집계됐다. 지금은 7250명이 격리 중인데, 위중증 환자가 149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이 1명 늘면서 누적 사망자는 2018명(치명률 1.29%)으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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