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희망디딤돌 경남센터 개소…"보호종료 청소년에게 희망을"

손성창 기자 / 기사승인 : 2021-06-24 22: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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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에 심은 희망의 씨앗, 세상에 딛는 첫발이 막막하지 않도록
내빈들이 ‘희망디딤돌 경남센터, 당신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가 새겨진 피켓을 들고 개관을 응원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매일안전신문] 삼성전자는 보호종료 청소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삼성 희망디딤돌’ 사업을 운영한다.


삼성 희망디딤돌 경남센터 전경. 주상복합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 다양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고, 인근에 산책로와 공원도 조성돼 있다/삼성전자 제공

만 18세가 돼 보호 기관을 나와야 하는 청소년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공간과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CSR 활동이다.


경남센터 체험관·생활관 둘러보기/삼성전자 제공

삼성 희망디딤돌이 지난 2일 광주센터 개소에 이어, 23일 경남센터가 창원과 진주에 문을 열고 청소년들을 맞는다. 이날 창원에서 열린 경남센터 개소식에는 보호종료 청소년들이 겪는 경제·주거·진로 문제에 대한 책임 있는 목소리가 한데 모였다.


경남센터 체험관·생활관 둘러보기/삼성전자 제공

또한, 보호종료 청소년들의 안전한 울타리가 되고 청소년들이 거주할 경남센터 곳곳의 다채로운 시설도 모습을 드러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고동진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이호균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이사장이 삼성 희망디딤돌 경남센터 개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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