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춘천시의 한 초등학교를 다니는 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검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4일 강원도교육청과 방역당국에 따르면 초등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됐다.
이 학생은 최근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학교 인근 초등학교 2곳을 대상으로 진행된 선제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아직 해당 학생의 감염경로는 밝혀지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해당 학생이 다니는 학교 학생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춘천시에서는 최근 초등학교 관련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21일 지역 내 한 초등학교에서 코로나19 집담감염이 발생했다. 해당 초등학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11명이다.
특히 오는 7월 1일부터 전면 등교 수업이 시작되는데 초등학교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됨에 따라 일부 학부모들은 불안해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강원도교육청은 지난 22일 “전면 등교 일정에는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춘천시 거리두기 단계 상향 여부와 학교 전수검사 결과에 따라 필요시 다시 전면 등교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춘천시 코로나19 확진자는 현재 누적 461명이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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