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벼락ㆍ천둥 동반 강한 비 ... 내일까지 강풍 예상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7 07:41:40
  • -
  • +
  • 인쇄
27일 오늘은 출근길 중부를 시작으로 낮 동안 전국에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비가 내린다.(사진, 김혜연 기자)
27일 오늘은 출근길 중부를 시작으로 낮 동안 전국에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비가 내린다.(사진, 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27일(오늘) 출근길 중부를 시작으로 낮 동안 전국에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비가 내린다.


최근 중국 북동지방에 정체하고 있는 상층 저기압으로부터 주기적으로 찬 공기가 우리나라로 유입되면서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비가 예상된다.


오늘은 비가 내리며 낮에도 서늘하며 서울 한낮 기온 20도로 어제보다 3도가량 낮겠다.


수도권과 영서에 5~20mm, 그 밖의 지역은 5mm 안팎의 적은 비가 내릴 예정이며 오후 늦게 대부분 그치겠다.


서울 20도, 대전과 부산 22도, 광주 23도가 예상되며 내일은 전국에 오늘보다 더욱 요란하고 많은 양의 비가 내릴 예정이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내륙 곳곳에 초속 15m 이상의 강한 바람도 예상된다.


내일(28일)은 서해안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시속 30~60km(초속 8~16m), 최대 순간풍속 시속 70km(초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바람이 불겠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혜연 기자 김혜연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