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장나라가 어머니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22일 밤 10시 방송된 KBS2TV '대박부동산'에서는 어머니 죽음을 회상하며 오열하는 홍지아(장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지아는 소파 밑에 있는 캔을 꺼내려다 넘어졌고 이때 뒤로 넘어지는 홍지아를 본 어머니는 등을 손으로 막으려다가 손이 그대로 통과했고 홍지아의 몸에 빙의했다.
그러자 홍지아는 과거 어머니의 죽음 당시를 다시 회상하게 됐다. 홍지아는 괴로워 하며 오열했다.
한편 오인범(정용화 분)은 미술 작가로 빙의된 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손에 빨간 물감을 묻힌 오인범은 빙의가 풀리자 기겁했다.
오인범은 "내가 지금 대한민국 최고의 화가 조현서 작품을 그린 거냐"며 "빙의가 나쁜건 아닌 것 같다"며 기뻐했다.
이어 오인범과 홍지아가 만났다. 오인범은 홍지아에게 "퇴마 끝난 후 누군가 잘못된 적이 있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홍지아는 "죽는 사람도 있다"며 "귀신을 상대하는 일이니 잘못될 수 있는 거다"고 말했다.
오인범은 "의뢰인이나 퇴마사도 잘못될 수 있다는 거냐"고 다시 물었고 홍지아는 "2000만 원 채웠으니 동업은 끝난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오인범은 계속 동업을 하자고 졸랐고 결국 한달 더 함께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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