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부동산' 장나라, 母 죽음 회상 후 오열+정용화와 동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22 22: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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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대박부동산' 캡처)
(사진, KBS2TV '대박부동산' 캡처)

[매일안전신문] 장나라가 어머니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22일 밤 10시 방송된 KBS2TV '대박부동산'에서는 어머니 죽음을 회상하며 오열하는 홍지아(장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지아는 소파 밑에 있는 캔을 꺼내려다 넘어졌고 이때 뒤로 넘어지는 홍지아를 본 어머니는 등을 손으로 막으려다가 손이 그대로 통과했고 홍지아의 몸에 빙의했다.


그러자 홍지아는 과거 어머니의 죽음 당시를 다시 회상하게 됐다. 홍지아는 괴로워 하며 오열했다.


(사진, KBS2TV '대박부동산' 캡처)
(사진, KBS2TV '대박부동산' 캡처)

한편 오인범(정용화 분)은 미술 작가로 빙의된 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손에 빨간 물감을 묻힌 오인범은 빙의가 풀리자 기겁했다.


오인범은 "내가 지금 대한민국 최고의 화가 조현서 작품을 그린 거냐"며 "빙의가 나쁜건 아닌 것 같다"며 기뻐했다.


(사진, KBS2TV '대박부동산' 캡처)
(사진, KBS2TV '대박부동산' 캡처)

이어 오인범과 홍지아가 만났다. 오인범은 홍지아에게 "퇴마 끝난 후 누군가 잘못된 적이 있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홍지아는 "죽는 사람도 있다"며 "귀신을 상대하는 일이니 잘못될 수 있는 거다"고 말했다.


오인범은 "의뢰인이나 퇴마사도 잘못될 수 있다는 거냐"고 다시 물었고 홍지아는 "2000만 원 채웠으니 동업은 끝난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오인범은 계속 동업을 하자고 졸랐고 결국 한달 더 함께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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