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하루 13만명을 넘었다.
질병관리청은 22일 0시 기준 신규 1차 접종자는 접종 시작 이후 가장 많은 13만1,228명으로 누적 접종자는 총 190만3,767명으로 집계됐다. 2차 접종자는 총 6만622명이다.
지난 16일 이후 일일 접종자수가 10만명대를 넘어 매일 12만~13만명의 접종자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1일 접종자(4만4,628명)보다 3배 수준이다.
다음 주에는 의료기관ㆍ약국 등 보건의료인, 만성신장질환자, 사회 필수 인력(경찰, 소방 등)에 대한 접종도 확대할 계획이다.
예방접종센터는 29개소가 늘어 총 204개소가 운영되며 이달 말까지는 264개로 운영될 예정이다.
하루 접종자가 가장 많은 전날 기준으로 올 상반기까지 접종자를 예측하면 1,100만여명이 접종가능하다. 정부가 계획한 상반기 1200만명 접종 계획은 현재의 상태라면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백신의 수급 양이다.
항체 형성은 2회 접종했을 경우에 약 90%정도 항체 형성이 되므로 상반기에 1,200만명이 1회 접종했더라도 항체 형성은 되지 않는다.
상반기까지 1,200만명에게 2회 접종을 위해서는 하루 평균 25만명에게 접종을 해야 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하수 산림청 차장, 추석맞이 임산물 특별판매전 방문](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5/p1065600567087201_221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⑥] 소리꾼 손아선과 함께한 완주 ‘미술여행’ 현장](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1381231976_983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⑤] 완주 미술여행, 대둔산에서 소리를 담다](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0544715712_2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