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서울과 부산의 보궐선거를 오후 8시에 종료하고 KBSㆍMBCㆍSBS 합동 출구 조사가 발표됐다
서울시장 후보인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59.0%, 더불어 민주당 박영선 후보 37.7%로 나타났다.
서울의 투표율은 54.4%, 부산의 투표율은 49.4%를 나타냈다.
부산 시장 후보인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는 64%, 더불어 민주당 김영춘 후보는 33%다.
이 수치는 출구 조사이므로 최종 서울 시장 당선 확정은 오후 11시가 지나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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