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부상, 직접 안부 전해...“회복력 좋아서 금방 회복될 것”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04-07 11:26:07
  • -
  • +
  • 인쇄
임영웅이 부상 소식에 직접 안부를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사진=물고기뮤직 임영웅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임영웅이 부상 소식에 직접 안부를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사진=물고기뮤직 임영웅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가수 임영웅이 조깅 중 부상을 입은 가운데 “걱정하지 마셔라. 회복력 좋아서 금방 회복될 것”이라고 직접 안부를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임영웅은 지난 6일 물고기뮤직 공식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걱정하지 마세요. 금방 회복해서 더 건강한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임영웅은 헤어 메이크업을 보이면서 밝은 모습을 보였다.


임영웅은 “여러분들이 제가 아프다는 소식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해주시고 계신다”며 “여러분들이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덕분에 전 아무렇지도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회복력이 좋아서 금방 회복할 거다. 잠깐 살짝 삐끗했을 뿐이다”라고 말하며 부상 소식에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그러면서 임영웅은 “여러분 너무 걱정하지 말아달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그 옆에 있던 가수 김희재가 “걱정돼 걱정돼”라고 말했다. 이에 임영웅은 “걱정하지마. 김희재”라고 답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마지막으로 임영웅은 “걱정하지 마시고 여러분들도 항상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겠다”고 전했다.


앞서 임영웅 소속사 측은 지난 5일 임영웅이 조깅을 하다 발목에 약간의 무리가 생겼다며 부상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여서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 촬영에도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소속사 측은 “빠른 회복을 위해 의료진의 처방에 따라 보호대를 하고 있다”며 “임여웅으이 컨디션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깊이 주의하며 살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해 방송된 ‘미스터트롯’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어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 예능프로그램과 ‘히어로’,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등 음원을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발매와 함께 음원사이트 최상위권을 차지했으며 MBC 쇼! 음악중심‘, SBS MTV ’더쇼‘ 등 음악방송 프로그램에서 쟁쟁한 동료 가수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강수진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수진 강수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